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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정읍 일품양꼬치 후기

commonA 2024. 12. 1. 20:57

마라탕 15,000원

 

예전에 신풍양꼬치가 있던 자리에 일품양꼬치가 들어왔다.

들어가자마자 중국인들이 싸우듯이 이야기하길래 집에 가려다 배가 고파서 참았다.

마라탕(15,000원)을 주문했는데 웬 대야(?)가 나와서 놀랐다.

거의 2인분은 되어 보였고, 다 못먹어서 남은 것은 포장해왔다.

재료는 분모자, 납작당면, 옥수수면, 건두부, 푸주, 숙주, 팽이버섯, 양고기 등등 다양하게 들어갔다.

재방문 의사 있음.

현지 음식맛이 궁금하다면 방문을 추천한다.

 

+ 재방문해서 먹은 것들

마파두부밥도 맛있었다. 조금 아쉬운 건 어디쌀인지 모르겠지만 밥에 찰기가 적었던 것이다.

 

가지덮밥. 나쁘지 않았다. 고기는 안들어간다.

 

계란볶음밥. 찰기가 적은 밥이어서 볶음밥이 맛있었다.

 

토마토 달걀덮밥. 엄청 맛있었다. 실제로는 붉은기가 적고 허여멀건한다. 풍미가 좋고 맛있다.

 

이건 볶음면인데 짜장면의 변종 같았다. 면발은 짜장면 맛인데 야채나 계란이 많이 들어간것 같다. 먹어볼만 하다.

 

튀김두부볶음.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르다.

 

육단가지. 맛있다. 고기랑 가지 튀김인데 잘 어울린다.

 

서비스로 받은 건변오징어. 이름만 들으면 말린 오징어 느낌인데,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고 튀김도 상태가 좋고 맛있었다.

 

양고기 쯔란볶음. 양고기랑 쯔란 좋아하면 추천. 매콤하고 맛있다.

 

이건 서비스로 받은 숙주 당면 볶음. 먹을만했다.

 

어향가지였나 기억이 안난다.. 

 

옥수수 온면. 맛있었다.

 

 

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향라닭날개였나..

양고기볶음밥? 소고기볶음밥?  무난했다.

 

주소: 전북 정읍시 중앙1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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